여름 숙박세일 페스타, 7월 31일 마감 전에 받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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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숙박세일 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숙박비를 최대 7만 원까지 깎아주는 2026년 할인 사업으로,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만 운영된다. 오늘 기준 마감이 며칠 남지 않았는데도 아직 못 받았다면, 신청 방법과 조건을 지금 확인해야 한다.

사진: Sasha Kaunas (Unsplash)
얼마나 할인받나 — 1박이냐 2박 이상이냐로 갈린다
할인액은 숙박비와 박수에 따라 나뉜다.
| 예약 형태 | 결제 금액 기준 | 할인액 |
|---|---|---|
| 1박 | 7만 원 이상 | 3만 원 |
| 1박 | 7만 원 미만 | 2만 원 |
| 2박 이상(연박) | 14만 원 이상 | 7만 원 |
| 2박 이상(연박) | 14만 원 미만 | 5만 원 |
연박일수록 할인 폭이 커지므로, 여행 일정을 조정할 수 있다면 하루라도 더 묵는 쪽이 유리하다.
신청 방법 —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할인 쿠폰은 참여 온라인여행사(OTA) 채널을 통해 매일 오전 10시에 발급된다. 총 30만 장이 6월 11일부터 순차 배포되고 있어, 마감이 임박한 지금은 일부 채널에서 소진 속도가 빠를 수 있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1인 1매 받을 수 있고, 거주 지역 제한은 없다 — 수도권 거주자도 비수도권 숙소를 예약하면 쓸 수 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유효기간이다. 오전 10시에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예약을 완료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된다. 다만 소멸되더라도 다음 날 오전 10시에 다시 새 쿠폰을 받을 기회가 생긴다.
어디서 쓸 수 있나

사진: Fabio Fistarol (Unsplash)
할인 대상은 서울·인천·경기를 제외한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85곳의 숙소로 한정된다. 호텔, 리조트, 콘도, 펜션이 이용 가능 시설로 안내되어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지역과 숙소가 포함되는지는 예약 시점에 채널에서 직접 확인하는 게 정확하다.
숙박세일 페스타, 지금 확인해야 하는 이유
이 사업은 6월 11일 시작해 7월 31일에 종료되는 한시 사업이다. 총 발급량이 30만 장으로 정해져 있어 마감일 이전이라도 소진되면 더 이상 발급되지 않을 수 있다. 여름휴가 일정이 남아 있다면 예약 전 오늘 중으로 발급 여부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자주 묻는 질문
하루에 여러 장 받을 수 있나요?
1인 1매가 원칙이다. 발급받은 쿠폰을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쓰지 않아 소멸된 경우에만, 그날 오전 10시부터 다시 새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수도권에 사는 사람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하다. 조건은 거주지가 아니라 숙소 위치다. 예약하는 숙소가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85곳 중 하나면 거주지와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다.
참여 지역과 숙소 목록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식 안내와 사업 운영 사이트(ktostay.visitkorea.or.kr)에서 최신 대상 지역·숙소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전화 문의는 1670-3980으로 가능하다. 세부 조건은 예고 없이 조정될 수 있으므로 예약 직전 공식 창구에서 다시 확인하는 걸 권한다.
여름휴가를 앞두고 있다면 여름휴가 해외여행 환전 방법과 트래블카드 비교도 함께 참고할 만하다.
마무리
여름 숙박세일 페스타는 2026년 7월 31일에 종료되는 한시 사업이며, 위 조건은 2026년 7월 기준 안내다. 정확한 신청 조건과 발급 잔량, 참여 채널은 반드시 ktostay.visitkorea.or.kr 등 공식 창구에서 최종 확인한 뒤 예약하길 권한다.